셰이크 칼레드의 대리인은 뉴캐슬 인수가 거의 다 진행 됐다고 말함.


셰이크 칼레드의 대리인은 뉴캐슬 인수가 거의 다 진행 됐다고 말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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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현재 시티 구단주로 부임하고 있는 만수르의 이복 형제이자 몇년 전 리버풀의 인수를 시도했던 인물입니다.






셰이크 칼레드의 대리인은 Sunday night 를 통해 350m 파운드를 들여 뉴캐슬을 인수하려는 플랜은 거의 다 진행 되었다고 밝혔습니다.




칼레드와 가깝게 지내는 동료 역시 Sunday night 를 통해 아부 다비를 운영하는 에미라티 가문의 셰이크 칼레드와 마이크 애슐리 사이에 거래가 성립 됐다고 말했습니다.




대리인들의 말에 따르면 이번에 뉴캐슬을 새롭게 인수하는 구단주는 다음 시즌에도 베니테즈가 뉴캐슬을 맡아주길 바라고 있으며, 인수합병은 올 여름 이적 기간에 맞춰져서 이뤄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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